웹디자인 스터디 그룹 킥오프 미팅과 1주차

2014년 6월 23일 드디어 웹디자인 스터디 킥오프 미팅이 있었습니다.

장소는 이수의 할리스 커피숍!

총 7명 중에서 4명이 참석하여 앞으로의 스터디 방향과 일정, 장소를 고민하였습니다.

장소는 매주 스터디룸을 대여하기로 하였고 개인 장비를 가지고 와서 같이 리뷰하면서 진행하기로 했지요.

일단 부제인 “웹디자이너의 포트폴리오 사이트 만들기“라는 가져가기로 했기 때문에 중간에 디자인 외 다른 내용도 조금은 녹여내려고 합니다.

첫 주는 일단 디자인의 기본인 색에 대해서 서로 연구도 공부도 하기로 하여 과제를 내드렸지요.

시안 템플릿을 하나 드리고 3가지 컨셉으로 배색해 오기로 하였습니다.

물론 과제만 해오는 것이 아니라 카카오톡 단체톡방에서 디자인과 관련된 이야기들도 같이 하기로 했어요.

 

드디어 6월 29일 1주차 만남!

장소는 서울대 입구역의 A.Z Story 에이지 스토리!

에이지 스토리 스터디 룸 에이지 스토리 스터디 룸

6인석으로 만들어진 스터디룸~ 시원하고 좋았어요. 이용 비용도 괜찮았구요.

1주차는 멤버들이 만든 컬러 컨셉을 가지고 같이 토의하고 연구해보았어요.

 스터디 과제 화면

이렇게 만든 컨셉에 대한 설명이 들어가고,
아래처럼 컨셉별로 배색한 이미지들을 같이 슬라이드하면서 연구하였습니다.

스터디 과제 화면

 

아래는 또 다른 분께서 만드신 배색입니다.

스터디 과제 화면

디자인이라는 것이 감각도 있어야하고 색감도 있어야하기 때문에 꾸준히 색에 관해서는 계속해서 이야기할 것 같습니다.

색약을 위해 조심해야하는 배색도 있고, 명시성을 중요시할 경우도 있고, 무게 중심을 위한 것도 있고, 컨텐츠 주목도를 위한 색 사용을 같이 연구한 시간이었어요.

나은님께서 가져오신 뮤즈로 만든 페럴릭스 사이트도 같이 보고 툴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고, 반응형웹에 대해 디자인 시안 제작 순서 및 사이즈, 코딩할 때 순서등등 참 깨알같이 폭풍 수다를 나눴습니다.

스터디 그룹의 부제인 포트폴리오 사이트를 만들기 위한 기초적인 진행과정을 간략하게 설명해드리고 과제로 내드렸습니다.

스터디 과제 화면

바로 기획 문서, 정보 설계, 화면 설계입니다. 위 사진은 예시를 들은 것인데 참 악필이네요 ㅠㅠ 죄송합니다.

그렇다고 웹기획자분들이 하시는 정석으로 만들려면 디자인에 관한 목적에서 벗어나기 때문에 간소하게 제작하여 앞으로 사이트 만드는 데 있어 도움이 될 수 있을 정도만 하기로 하였습니다.

과제 제출해주시고 고생해주신 그룹원들께 감사드려요.

앞으로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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